내 이름은 현빡이~

2006/12/10 03:11




어제부터 생긴 현상 :

현규가 나를

"삼춘아~"

라고 부르기 시작했다.....-_-;;

내 이름이 "삼춘" 인줄 아는 거 같다.

(실은 엄마가 삼춘아 하고 부름.)

2006/12/10 03:11 2006/12/10 03:11
by 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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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u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2/11 00:07
    삼춘아 소리 들을려고 3번 돌려봄!
    결국 마빡이~~
    삼춘아 듣고싶으걸!
  2. hanna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2/11 14:07
    삼춘아~ 라고 나오는거 아니었......-_ㅠ
    현규 귀엽다~
  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2/18 10:56
    돌발적으로 나온다는 줄 알고, 반복해서 본 1人. ㅡㅜ
  4. taskboo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2/19 02:52
    삼춘이 가 듣고 싶은 분들이 많은 거 같군뇨...
    현장포착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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