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SKBOOK.NET
내 이름은 현빡이~
2006/12/10 03:11
어제부터 생긴 현상 :
현규가 나를
"삼춘아~"
라고 부르기 시작했다.....-_-;;
내 이름이 "삼춘" 인줄 아는 거 같다.
(실은 엄마가 삼춘아 하고 부름.)
2006/12/10 03:11
2006/12/10 03:11
by
티북
Trackback
(0)
:
Comment
(5)
TRACKBACK ::
http://taskbook.net/blog/trackback/179
eun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2/11 00:07
삼춘아 소리 들을려고 3번 돌려봄!
결국 마빡이~~
삼춘아 듣고싶으걸!
taskbook
댓글주소
수정/삭제
2006/12/12 10:16
삼춘아 소리는 돌발적으로 나와서 잡아내기 어렵소. OTL
hanna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2/11 14:07
삼춘아~ 라고 나오는거 아니었......-_ㅠ
현규 귀엽다~
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2/18 10:56
돌발적으로 나온다는 줄 알고, 반복해서 본 1人. ㅡㅜ
taskboo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6/12/19 02:52
삼춘이 가 듣고 싶은 분들이 많은 거 같군뇨...
현장포착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OTL
: 이름
: 홈페이지
: 패스워드
SECRET
« 최근 글
:
1
:
...
607
:
608
:
609
:
610
:
611
:
612
:
613
:
614
:
615
:
...
759
:
오래된 글 »
삼춘아 소리 들을려고 3번 돌려봄!
결국 마빡이~~
삼춘아 듣고싶으걸!
삼춘아 소리는 돌발적으로 나와서 잡아내기 어렵소. OTL
삼춘아~ 라고 나오는거 아니었......-_ㅠ
현규 귀엽다~
돌발적으로 나온다는 줄 알고, 반복해서 본 1人. ㅡㅜ
삼춘이 가 듣고 싶은 분들이 많은 거 같군뇨...
현장포착해보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OT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