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의 시작

2008/01/02 22:16





#1. 연말 연시에 한 일

본 영화 : 아가씨와 건달들(guys and dolls), 42번가(42nd street), 사운드 오브 뮤직(the sound of music)

우연하게도 프랭크 시나트라가 나오는 영화를 2주 연속으로 보게 되었다. (지난 주 상류 사회, 이번주 아가씨와 건달들) 사실 내가 가진 프랭크 시나트라에 대한 기억은 말년에 마이 웨이를 부르던 노인의 모습 뿐이었는데, 젊은 시절의 프랭크 시나트라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되었다.

두번째인지 세번째 보는 것이지만, EBS에서 방송한 사운드 오브 뮤직이 그중 베스트.

그리고 한 일.... 방청소 옷정리

그리고 주유.... -_- 천정부지로 오른 경유 가격 때문에 한번 주유로 9만5천원....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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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시련의 나날들

새해부터는 업무 환경이 확 바뀌어 버렸다. 회사에 직원수가 줄어들어 나에게까지 파견근무의 시련이 들이친 것.
근무지는 고만고만한 곳이라 별반 문제 없지만, 아침 8시까지 출근에, msn메신저 차단에, 야외나 다름없이 추운 사무실에.... 왜 이런 시련이 -_-

게다가...... 내 홈페이지는 업무외 사이트로 차단되어 버린다는 -ㅁ-

네이버도 되고 엠파스도 되고 마린블루스도 되고 다 되는데... 왜?




#3. 새해에 얻고 싶은 것...

.....
나를 알아주는 한 사람.


2008/01/02 22:16 2008/01/02 22:16
by 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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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수면부족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3 03:28
    I simply remember my favourite things and then I don't feel so bad ♪ :)
  2. salt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008/01/04 10:00
    3번은 누구에게나 좀 어렵지 않을까나.
    원하는 사람은 안알아주고, 알아주는 사람은 안원하고 그런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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