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2008/07/01 10:231.
드디어 7월, 2008년도 반이 지났다. 7월은 내가 가장 좋아하는 달이기도 한데...
뭐 물론 생일이 있어서 라는 이유도 있지만, 그냥 밝고 덥고(이건 좀 별로...인가...)
수영장 가서 놀수 있어서 좋다.
2.
그나저나 슬슬 풀장같은 데 놀러 가고는 싶은데.... 같이 가자 할 사람이 없네...-_-
용평리조트에도 새 물놀이 시설이 생겼다던데..... 개장 기념으로 싼 패키지
상품도 있던데.... (생기면 뭐해 흑...)
3.
열대 바다도 그립다.
4.
주말에 회사에서 안면도로 워크샵 다녀왔는데, 정작 바다는 슬쩍 구경만 하고
(바다인지 저수지인지 구분 안되는...) 밤새 술마시는데 있다가 포커 치는데
있다가 ... 그러고 보니 일요일은 하루 종일 자고.....해서 한번의 주말이 사라져버렸다.
......아쉽다.
회사에서 자사패키지상품 구매하면 할인해주는 쿠폰북을 줬더니 주변에서 세부다 푸켓이다 홍콩이다 난리에요.
아 놔
난 다음 달에 가리라 -_-
친구들이랑 캐리비언베이 노래만 불러요~ㅋ (내년엔 꼭 다이어트 성공해서 비키니/삼각수영복 입고 캐리비언베이에서 만나자, 하기를 십수년째 ㅎㅎ)
1. 또 한해가 꺽였군화..근데 난 더위를 너무 타는 편이라 싫다..;;
2. 풀장..흠~~ 수영과는 그닥 친하질 못해서..-_-;;
3. 열대 바다..나도나도~~*_*
4. 난 주말에 빡시게 일했어..-_-;;
뭐 그렇다고..ㅋㅋㅋㅋㅋㅋ~~
휴가내고 놀러오시라니까요 -_-;;
비행기 표 끊어준다믄서...^^
나 열대 바다가는데. 자랑~ 자랑~
뭐야, 나를 두고 혼자 어디가~?!
브루나이. 황금의 도시.
가방에 넣어가고 싶어도 너무 길쭉길쭉 해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