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올림픽공원

2009/12/29 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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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속의 올림픽 공원










2009/12/29 03:04 2009/12/29 03:04
by 티북

굴곡

2008/09/09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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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적 어려운 일 없이 살아왔다, 라고 생각했다.

그래도 조금씩 삶의 얕은 굴곡들이 모여서 결국엔 밖으로 드러났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 인제 나이들어 보인다는 소리임. -_-


2008/09/09 09:16 2008/09/09 09:16
by 티북

일상080824

2008/08/25 0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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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색중이신 찬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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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올림픽공원



life goes on...






2008/08/25 00:25 2008/08/25 00:25
by 티북

배트맨만 맨이냐...

2008/08/1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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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야~ .....  조카맨?








 

2008/08/19 00:29 2008/08/1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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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대신 내 이름

2008/07/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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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kbook in Brunei

photo by psyche

2008/07/24 15:27 2008/07/24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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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22일

2008/07/18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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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10월 22일 ... 내가 찍은 사진은 맞는데, 통 어디에서 찍은 사진인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

... 난 어디에서 무얼 하고 있었던 거지?.... 무슨 생각을 하고 있었던 걸까.




2008/07/18 01:37 2008/07/18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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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좋은 날

2008/06/07 05:10









어느날, 집 앞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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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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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서 키우시는 고추 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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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햇빛만 잘 쬐게 해주면 부쩍부쩍 자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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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혀진 블라인드를 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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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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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봄, 긴 여름






2008/06/07 05:10 2008/06/07 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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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지금....

2008/05/1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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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이 올라온 기차를 보고 계십니다.

2008/05/14 23:31 2008/05/14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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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2008/05/1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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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찍은 사진들은 다 맘에 안드네.

하긴 뭐 옛날에 찍은 사진도 별로 맘에 드는 건 아니었지만.

나이들어서 인제 뭐 별 볼 일 없어진거 같아서 쫌 슬프다.





2008/05/13 22:44 2008/05/13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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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알

2008/05/0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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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의 검룡소 입구 앞에 커피 한잔 사먹으러 들어갔다가 "  2" 이라고 쓴 글자가 재밌어서 한컷.
휴지가 좀 에러.

2008/05/08 11:31 2008/05/08 11:31
by 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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