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 고도순 나라 목록

2010/07/06 16:17



수면부족님이 지어주닌 이른바, "다마스커스 검이 지겨워진 여러분께가 지겨워진 여러분께~~~" 글입니다. ^^

우연히 위키피디어를 검색하다 발견한 페이지인데, 최고 고도 별로 나라 이름을 정리해둔 목록 입니다.

전 왜 이런게 재미있을까요. ^^




http://ko.wikipedia.org/wiki/%EC%B5%9C%EA%B3%A0_%EA%B3%A0%EB%8F%84%EC%88%9C_%EB%82%98%EB%9D%BC_%EB%AA%A9%EB%A1%9D


1위는 특별히 말씀 드리지 않아도 다들 아시다시피, 네팔 입니다. 다만 중국도 포함되어 있죠. 에베레스트는
우리나라의 백두산 처럼 네팔과 중국의 국경지역이니까요.

8000미터 이상의 산이 있는 나라는 네팔, 중국, 파키스탄, 인도 뿐이네요.
사실 7000미터 이상의 산이 존재하는 대륙도 아시아 뿐이에요.
아시아 이외의 모든 대륙에서 가장 높은 산은 아르헨티나의 아콩카과산으로 6960미터입니다.


이탈리아와 스위스는 어느 나라의 최고 고도가 높을까요.

답은 이탈리아.

대만과 일본은 어떨까요.

답은 대만 입니다.

파푸아뉴기니와 몽골 중에는?

답은 파푸아 뉴기니 입니다.

(정답은 마우스로 드래그 해서 보시면 됩니다. )



우리나라는 237개 나라 중에 125위로 중간 정도에 위치하는군요.

북한을 포함하면 85위로 올라갑니다.

평소에 우리나라는 낮은 편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평균 이상은 되는군요.



최고 고도가 200미터가 채 되지 않는 나라도 25개나 되는군요. 나라 안에서 아무리 올라가봐야
(서울) 남산 이상은 올라가지 못한다는 것이죠.


최고 고도가 10미터를 채 넘지 않는 나라도 4개나 됩니다. 그 중 투발루와 몰디브는 지구온난화에 의한
국토 상실이 현실화 되고 있는 지역이죠.


어쨌든 오늘은 여기까지. ^^











2010/07/06 16:17 2010/07/06 16:17
by 티북

다마스커스강 혹은 다마스커스검

2010/05/06 14:47






다마스커스 강철


다마스커스 강철(Damascus steel)은 중세 이슬람에서 전투용 검(劍)을 만드는 데 쓰였던 강철(鋼鐵) 또는 그 강철로 만든 무기 자체를 이르는 말이다. 칼 자체는 다마스커스 검(Damascus blade)이라고 따로 부르기도 한다.
다마스커스 검은 동시대는 물론 역사상의 어떤 유럽의 강철검보다 뛰어난 검이었다. 비단 손수건을 칼 위에 떨어뜨리면 저절로 베어질 만큼 예리할 뿐만 아니라, 탄력성이 커서 바위를 내리쳐도 구부러지거나 부러지지 않았다고 한다.
그 당시 유럽검은 강도를 유지하기 위해 검신(劍身)이 두텁고 투박하여 무거웠으나 다마스커스 검은 얇고 가벼우면서도 다른 강철검에 비해 놀랍도록 강도와 경도가 높고 탄력성이 높아 유럽인들에게는 불가사의한 검으로 여겨졌다.
또한 칼의 표면에 Damask 또는 Damascene이라고 불리는 특유의 미세한 소용돌이나 물결 무늬를 띠고 있어서 더욱 신비한 느낌과 아름다움을 더하고 있다. 그 때문에 검사(劍士)들뿐 아니라 수집가와 문화재 애호가들에게도 높은 평가와 인기를 누렸다.
그 신비스러운 아름다움과 놀랄 정도로 우수한 칼의 성능, 그리고 비밀로 지켜진 생산방법 때문에(또한 이슬람에 대한 적의(敵意) 때문에) 십자군과 유럽에서는 악마가 검의 제법(製法)을 가르쳐 주었다고 전설적으로 신비화되기도 하였다.
십자군의 사자왕 리처드가 이슬람의 위대한 영웅 살라딘 왕을 만나는 장면을 묘사한 문학작품에서도 서로 칼 자랑을 하면서 리처드 왕이 유럽인은 상상도 하기 힘들 정도로 우수한 이슬람의 다마스커스 검을 처음으로 보고 마법이나 속임수라고 크게 놀라는 장면이 있다.
흔히 다마스커스 검 또는 다마스커스 강철이라고 불리는 것은 두 가지 종류가 있다. 하나는 원조인 우츠 철(wootz steel)로 만든 다마스커스 검이고, 다른 하나는 다단계 단조로 만들어진 접쇠 단조(摺鐵鍛造)(pattern-weld) 다마스커스 검이다.

원조 다마스커스 검

원조(genuine) 다마스쿠스 검은 10세기 경부터 17세기 경까지 중동 특히 시리아의 다마스커스에서 만들어진 검을 말한다. 다마스커스에서만 만들어진 것은 아니지만 유럽인들에게는 이슬람과의 십자군의 아랍침공을 통해 처음 알려졌기 때문에 생산지인 다마스커스의 이름으로 알려졌지만,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여러 가설이 있다.
이 검이 우수한 특성을 갖는 것은 원재료인 철괴의 특별한 조성(組成)과 제강법(製鋼法)과 검의 단조(鍛造) 방식에 기인한다. 강철은 일반적으로 탄소의 함량에 따라 강도가 달라지는데, 탄소 성분이 많을수록 강철의 강도(剛度)와 경도(硬度)는 높아지지만 탄력성이 없어 충격에 쉽게 부러지게 된다. 탄소 함량이 낮으면 강도가 약해 쉽게 구부러지고 예리한 날을 만들 수 없고 날이 쉽게 무뎌진다.
다마스커스 강철은 탄소량이 높은 부분과 낮은 부분이 시루떡이나 나무결 같은 같은 미세한 층상구조(層狀構造)를 이루고 있고 매우 높은 경도의 철-탄소 카바이트(iron carbide Fe3C) 입자가 철 결정 배열 사이에 차별적로 편재(偏在)하여, 높은 강도와 경도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동시에 높은 탄력성을 유지하고 있어 현대적 금속학과 합금법(合金法)이 발명되기 전에는 가장 우수한 강철을 만들 수 있었다.
다마스커스 검은 인도에서 생산되었던 철을 사용하였는데, 이것을 우츠 철(wootz steel)이라고 불렀다. (wootz는 인도 말로 철이라는 말의 와전). 인도와 스리랑카는 기원전부터 최상급의 철과 철제 검의 생산지로 이름이 높았으며, 다마스커스 검도 이러한 인도의 세계 최고의 제철기술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우츠 철은 그 당시 유럽에서 철의 제련법으로 사용되었던 연로(bloomery)나 그후의 용광로(furnace) 제철방식이 아니라 도가니 제철법으로 만들어졌다. 이 도가니 제철법은 도가니에 철광석과 유리 등 재료를 담아 가마에서 도자기를 소성(燒成)하는 과정과 비슷하게 몬순 계절풍을 이용하여 철을 제련하였다.
중동에는 철괴(iron ingot) 형태로 인도에서 수입되었는데 손바닥 정도 크기에 2.3Kg 정도로 케이크 모양이었다. 이 철괴는 특이하게 높은 탄소 함량(1.5%)과 텅스텐, 바나듐, 몰리브덴 등 불순물이 들어있어 철입자가 굵은 덩어리(塊)로 입상(粒狀)을 이루고 다량(20%)의 철 카바이드 미세입자(microparticle)가 포함되어 있었다. 이 카바이드와 큰 과립상(果粒狀 granule)이 다마스커스 검의 특이한 무늬를 이루는 바탕이 되었다. 이러한 불순물이 포함된 철광석은 인도에서만 산출되었다고 한다.
이 철괴를 적절한 적열온도(赤熱溫度)로 가열하고 망치로 두드려 점차 칼 모양으로 단조(鍛造)하며 자연냉각시키는 과정을 수십 차례에 걸쳐 반복하면 철의 소결(燒結, sintering) 과정에서 철 속에 들어있던 미세한 카바이트 입자가 일정한 방향으로 층을 이루며 카바이트 결정의 띠로 성장하게 되고, 이 고탄소 카바이트 띠가 특별한 무늬와 높은 경도를 가지게 하였다.
현대의 금속공학적 분석에 의해 철 속에 불순물로 들어있던 극소량의 바나듐(0.003%) 등이 녹은 철이 소결하는 과정에서 카바이트 결정을 성장하게해서 층상구조를 형성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1] 그래서 이런 불순물이 포함되지 않은 다른 나라의 철광석으로는 다마스커스 강철을 만들 수가 없었던 것이다. 단조 과정이 끝나면 워낙 경도가 높으므로 특별한 담금질없이 바로 갈아서 칼로 만들어졌다.
특유의 소용돌이 무늬는 후반 단조과정에서 칼날과 수직방향으로 사다리처럼 여러 홈이나 정(釘) 자국을 새기는데, 이 홈에 따라 소용돌이가 생기게 된다고 한다. 이 무늬를 무하마드의 사다리라고 불렀고 최상급의 다마스커스 검의 상징으로 여겨졌다. 홈의 형상과 단조의 과정에 따라 이 무늬는 다양하게 변형될 수 있다고 한다.
최종적으로 칼날을 연마하고 산(酸) 처리하는 과정에서 이 층상구조가 표면으로 드러나면서 물결 무늬 또는 소용돌이 무늬가 나타난다. 이 소용돌이 무늬는 단지 아름답고 신비한 장식이 아니라 다마스커스 검이 높은 강도와 탄력성을 동시에 가지게 하는 핵심적 역할을 한다.
십자군 전쟁 이후 유럽에서는 다마스커스 검의 비밀과 제조법을 알아내고자 많은 왕들이 칼을 입수하거나 다마스커스에 장인을 직접 잠입시키는 등 수없이 많은 노력을 하였으나 아무도 성공하지 못하였다.
15세기 이후 인도의 철광이 점차 고갈되어 철괴의 생산이 끊어지자 다마스커스 검의 제조는 줄어들어 1750년 이후에 완전히 중단되었고, 우츠 철과 다마스커스 검의 제조법도 완전히 잊히게 되었다.
이 칼의 비밀을 푸는 것은 지난 1000년간 유럽에서 수많은 왕과 장인들의 꿈의 대상이었고, 20세기에 들어서도 현대 금속학과 최신 금속기술로 무장한 학자와 현대 도검장인(刀劍匠人)들이 수없이 복원을 시도하였지만 그 비밀을 푸는 데 여전히 실패하여, 현대 금속학의 미스테리로 남아있었다.
그러다가 최근 20년간의 다수의 금속학자들의 헌신적 연구로 다마스커스 검의 성질에 대한 과학적인 이해를 넓히고 중요한 단서들이 차례로 밝혀져 최근에는 원조 다마스커스 검과 조성이나 표면 무늬, 미세금속 구조에서 거의 비슷하게 재현할 수 있게 되었다.[2]






출처는 위키피디어 "다마스커스 강철" 항목 http://ko.wikipedia.org/wiki/%EB%8B%A4%EB%A7%88%EC%8A%A4%EC%BB%A4%EC%8A%A4_%EA%B0%95%EC%B2%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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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참 모르고 있었던 다양한 정보들이 많다.

중세시대 아랍에 이런 검이 없었다면 십자군 전쟁에서 유럽인들이 최후의 승자로 남아서 역사를 바꿀 수 있었을까.



2010/05/06 14:47 2010/05/06 14:47
by 티북

생태를 뭉게고 생태공원을 짓는군

2010/02/05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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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자르고, 풀 베고 한 자리에 보도블럭 깔고 잔디 깔고 좋다 예쁘다 하겠죠....쯥



출처 : http://sjustice.tistory.com/362?srchid=BR1http://sjustice.tistory.com/362


같은 장소를 찍은 다른 사진 http://twitpic.com/11f36s












2010/02/05 14:22 2010/02/05 14:22
by 티북

펭귄, 그리고 북극곰

2009/12/16 16:24




얼마전 사람들과 만났던 자리에서 어쩌다가 펭귄 얘기가 나왔는데,

펭귄은 남반구(남극을 포함한)에만 살고 북극엔 안 산다고 하니 다들 못 믿는 눈치.

반대로 북극곰은 북극에만 살고 남극엔 없다고 해도 다들 못 믿는 눈치.
(이건 좀 당연하지 않습니까...북극곰이 남극에 살면 좀 이상하지 않겠습니까...-_-)


뭔가 굉장히 기본적인 상식인 것 같았는데 의외로 사람들은 잘 모르는 사실이었나보다.


전세계에 알려진 펭귄의 종류는 17종 혹은 18종이다. (쇠푸른펭귄과 흰날개펭귄이 식별되는지 아닌지에 따라 달라진다.) 모든 펭귄 종의 고향이 남반구이기는 하지만, 통념과 달리, 남극과 같이 추운 기후에서만 서식하지는 않는다. 실제로는 몇몇 종만이 극지방에 산다.


<위키백과, 펭귄 항목 (http://ko.wikipedia.org/wiki/%ED%8E%AD%EA%B7%84)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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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의 분포도



<위키백과 북극곰 항목 (http://ko.wikipedia.org/wiki/%EB%B6%81%EA%B7%B9%EA%B3%B0) 에서>







2009/12/16 16:24 2009/12/16 16:24
by 티북

'개키다'는 표준어인가요?

2009/11/02 21:49



국립국어원에 문의한 결과 :


안녕하십니까?

‘이불을 개키다’의 ‘개키다’도 ‘개다’와 마찬가지로 표준어입니다. ‘표준 국어 대사전’에서는 두 말이 동의어로 되어 있습니다. ‘표준 국어 대사전’에서는 ‘짜장면’처럼 표준어가 아니지만 널리 쓰이는 말은 사전에 올려 표준어인 ‘자장면’을 참고하도록 ‘→ 자장면’으로 뜻풀이를 하였고, ‘개키다’처럼 표준어로서 같은 뜻을 나타내면서도 더 자주 쓰이는 다른 표준어가 있는 경우에는 그 표준어를 참고하도록 ‘=개다’로 뜻풀이를 하였습니다. 이에 대한 정보는 사전의 ‘일러두기’에 자세히 나와 있으니 사전을 이용하시기 전에 ‘일러두기’를 참고하시면 사전을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겠습니다.







2009/11/02 21:49 2009/11/02 21:49
by 티북

알랭 드 보통: 보다 온화하고 부드러운 성공 철학

2009/10/12 16:08














2009/10/12 16:08 2009/10/12 16:08
by 티북
category : 기타정보

세계를 감동시킨 아프리카 '풍차소년'

2009/10/09 13:43








세계를 감동시킨 아프리카 '풍차소년'

아프리카의 천재소년이 쓴 '바람을 다스린 소년(The Boy Who Harnessed the Wind·2009 )'이야기가 세계를 감동시키고 있다. 말라위의 오지에서 태어난 윌리엄 캄쾀바(22)는 어려운 환경에서 태어났다. 일년에 9만원인 학비가 없어 학교를 다닐 수 없었다.

...(중략)...

그는 어려움 속에서도 독학을 했다. 동네에 있는 조그만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 읽으며 학업을 이어나갔다. 14살이 되던 2002년 그는 자신의 인생을 송두리채 바꿔놓은 책 한권을 만났다. '에너지 이용(Using Energy)' 이라는 초등학교 5학년 수준의 과학책이었다. 윌리엄은 "그 책은 나의 인생을 바꿔놓았다"고 말했다.

캄쾀바는 책을 통해 풍력발전의 원리를 공부했고 마침내 2006년 말라위 최초의 풍차를 만들었다. 고무나무를 얼기설기 이어서 탑을 쌓고, 양철조각을 줏어와 날개를 달았다. 모터는 자전거 부품을 이용해 만들었다. 풍력발전기 제작에 필요한 모든 부품들이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재활용품이었다. 말이 풍차지 모양새로 본다면 조악하기 그지없었다. 그러나 이 풍차는 아프리카 오지의 밤을 밝혔고, 땅 속에서 물을 퍼 올렸다.


http://news.nate.com/view/20091008n12714













2009/10/09 13:43 2009/10/09 13:43
by 티북

중국의 그랜드캐년 태항산 대협곡 <구련산>트레킹 가실 분~??

2009/08/25 02:20





태항산대협곡 (太行山大峽谷)

중국의 그랜드 캐년이라 불리는 태항산대협곡은 몽고초원 아래부터 산서성, 하북성과 하남성 경계에 남북으로 600여 Km, 동서로 250여 Km에 달하는 광대한 협곡이다. 열자(列子) 탕문편(湯問篇)에 나이 90세가 넘는 우공(愚公)이 태항산의 흙을 파서 발해만까지 한 번 운반하는데 1년이 걸렸는데 둘레 700리가 넘는 태항산을 옮기겠다고 하자 주변 사람들이 이를 비웃었다. 우공은 자자손손 대를 이어 하다보면 언젠가는 산을 옮길 수 있다고 믿고 일을 계속하자 옥황상제가 감동받아 산을 옮겨 주었다는 우공이산(愚公移山)의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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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판암 (石板岩)

산서성과 접경을 이루는 하남성 북부 안양시에 속한 임주시에 위치하는 석판암은 계곡을 따라 폭포가 이어지는 도화곡(桃花谷), 산세가 험준한 깊은 골자기에 형성된 왕상암(王相岩), 절경을 자랑하는 산봉우리를 볼 수 있는 태극빙산(太極氷山), 석판암의 웅장한 3개 협곡을 볼 수 있는 선대산(仙台山), 아름다운 고산호수 태항평호(太行平湖) 등 태항산대협곡의 최대 협곡을 형성하고 있다. 울창한 원시삼림과 높이 1,000여 m의 웅장한 절벽, 폭포, 기암괴석이 멋진 조화를 이루는 석판암은 국제 패러글라이딩 기지로도 잘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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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련산 (九蓮山)


수려한 경치를 자랑하는 장가계, 황산의 경치에 웅장함이 더해진 구련산은 9개의 연화(蓮花)가 피어오르는 듯하여 구련산이라 불린다. 태항산대협곡(太行山大峽谷) 남부에 위치하는 구련산은 높이 120m의 천호폭포(天壺瀑布), 웅장한 하늘의 문과 같은 천문구(天門溝), 소박한 원주민들이 살고 있는 서련촌(西蓮村), 계곡을 따라 아름다운 폭포가 이어지는 선지협(仙脂峽) 등 볼거리가 많이 있다. 구련산의 노제구(老梯溝)~황감두(黃龕頭)~탑구제(搭鉤梯)~주가포(周家鋪)~왕망령(王莽嶺)~만선산(万仙山)까지 이어지는 트래킹 코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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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가격 50만원에 월요일 하루 휴가쓰면 다녀올 수 있는 여행상품을 하나 발견해서 다녀올까 하는데 혼자서는
심심할까봐 일행을 찾고자 함. 출발일은 9월 4일 금요일. 관심있는 분들 댓글 바람.






2009/08/25 02:20 2009/08/25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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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에서 애플 슬림 키보드 사용하기

2009/08/2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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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트캠프(Bootcamp) 다운&설치 (설치 안될시 a 참고)

2.리붓후에 우측 하단에 부트캠프 아이콘이 보이면 성공(이후엔 컴 부팅시 자동실행)

3.applekeyboardinstaller.exe 다운&설치(완료창 안뜸)

4.레지수정 시작-실행-regedit 치고 엔터(F1~F12까지 키들을 윈도우용 단축키로 변경과정)

4-1. 순서대로 클릭

       HKEY_LOCAL_MACHINE₩SYSTEM₩ControlSet001₩Services₩KeyMagic₩OSXFnBehavior

       OSXFnBehovior더블 클릭후 0 으로 변경

4-2.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KeyMagic₩OSXFnBehovior

       OSXFnBehovior더블 클릭후 0 으로 변경

       만약 위 방법이 안되면 OSXFnBehovior삭제후 새로만들기-DWORD값-0 입력

5.AppleKeyboard.reg 다운&실행 (우측command는 한/영변환키,우측ALT는 한자키로 변경)

6.제어판-국가및언어옵션-언어-자세히-추가-한국어-한국어 입력기200x선택(웹,메모장에서 한영키 작동과정)   


a.비스타,윈7에서 부트캠프가 실행이 안될 경우엔 Administrator(관리자)로 로긴후 설치해야한다

1.시작-제어판-시스템유지&관리-관리도구-로컬보안 정책-로컬정책-보안옵션-

   계정:Administrator계정상태 선택&우측버튼 클릭후 속성-계정:Administrator계정상태 사용에 체크&확인

2.시작-로그오프-계정:Administrator 계정으로 로그인




Windows Registry Editor Version 5.00
[HKEY_LOCAL_MACHINE\SYSTEM\ControlSet001\Services\keymagic]
"OSXFnBehavior"=dword:00000000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Services\KeyMagic]
"OSXFnBehavior"=dword:00000000
[HKEY_LOCAL_MACHINE\SYSTEM\CurrentControlSet\Control\Keyboard Layout]
"Scancode Map"=hex:00,00,00,00,00,00,00,00,03,00,00,00,72,00,5c,e0,71,00,38,e0,\
  00,00,00,00





 

2009/08/20 01:33 2009/08/20 0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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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가볼만한 식당 후보

2009/07/15 01:42








흑돼지 삽겹살 <늘봄흑돼지> ☎ 064-742-7700
》제주시 노형동 2301번지 한라대 입구

돼지고기 철판두루치기 <용이 식당> ☎ 064-732-7892
》제주도 서귀포시 천지동 298-8

회 <쌍둥이식당> ☎ 064-762-0478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274-3

게 짬뽕과 꿩 깐풍기 <덕성원> ☎ 064-762-2402
》제주도 서귀포시 서귀동 474

괸당네 ☎
》성읍민속마을앞

춘자네국수 ☎
》표선해수욕장근처

제주보쌈 ☎
》제주시 삼도2동

삼대국수회관 ☎ 064-759-6644
》제주도 제주시 이도1동 1272-6





 

2009/07/15 01:42 2009/07/15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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