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영이 누구야?

2010/01/29 00:10




유용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gmail, 최근에 gmail 설정을 고치려고 살펴보다가 재미있는 것을 발견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종의 gmail 플러그인 들인데, 원래 이름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한글화 하면서 번역한 센스가 재치있다.


그나저나 정말, 김지영은 누구지? 구글 코리아 직원중에 한명??




2010/01/29 00:10 2010/01/29 00:10
by 티북

지하철에서

2009/12/28 20:29

지하철타고 잠실역으로 여자친구 만나러가는 중

아이폰이 있으니 가능한 일인가..ㅎㅎ

이전에 사용하던 전화기도 명색은 스마트폰이었지만 이런일은 생각도 못했다.

뭐 꼭 스마트폰 잘못은 아니고, 통신사와 기기회사 공동과실이랄까

아이폰이 좋은 점은 뭘해도 스트레스 받지않고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점에 있는 듯하다.

작성중 잠실역으로 도착

다음엔 나쁜점도 포스팅하겠음.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2009/12/28 20:29 2009/12/28 20:29
by 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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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4일은 무슨 날?

2009/12/24 09:53






... 그냥 목요일 아닌가요? ....

















ㅋㅋㅋ

뭐 그래도 다들 메리 크리스마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침에 문득 생각나서 그림판 열어서 그려보았습니다. 다들 메리 목요일~ 앤 금요일~~








2009/12/24 09:53 2009/12/24 09:53
by 티북

MBTI 테스트

2009/12/18 16:15




회사에서 얼마전 노트북을 새로 지급 받았기에,

원래 사용하던 데스크탑을 반납하기 위해 하드디스크를 정리하던 도중 예전에 저장해 놓았던

MBTI 테스트 결과를 발견.

이제까지 살면서 꽤 다양한 종류의 심리테스트니 성격테스트니 해봤지만 그나마 가장

신빙성있는 것이 MBTI 테스트 인 듯. (혈액형 신봉자야, 가라~! ㅋㅋ)



ISTP

조용하고 과묵하고 절제된 호기심으로 인생을 관찰하며 상황을 파악하는 민감성과 도구를 다루는 뛰어난 능력이 있다.
말이 없으며, 객관적으로 인생을 관찰하는 형이다.
필요 이상으로 자신을 발휘하지 않으며, 일과 관계되지 않는 이상 어떤 상황이나 인간 관계에 직접 뛰어들지 않는다.
가능한 에너지 소비를 하지 않으려 하며, 사람에 따라 사실적 자료를 정리, 조직하길 좋아하며 기계를 만지거나 인과 관계나 객관적 원리에 관심이 많다.
연장, 도구, 기계를 다루는데 뛰어나며 사실들을 조직화하는 재능이 많으므로 법률, 경제, 마케팅, 판매, 통계 분야에 능력을 발휘한다.
민첩하게 상황을 파악하는 능력이 있다.
느낌이나 감정, 타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한다.
* 일반적인 특성 *
 
소비성 경향이 많다
마음에 없는 얘기를 상대방 기분 때문에 하지 않는다
일반적으로 조용한 편이나 필요에 따라 사교적이다
손재주가 뛰어 나다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하다
충동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언제라도 일자리를 박차고 떠날 수 있다
틀에 박힌 생활을 싫어한다
고집이 있고 주장이 강하다
말이 없고 내색을 않는다
객관적 원리에 관심이 많다
도구를 다루는데 관심이 있다
느낌과 감정, 타인에 대한 마음을 표현하기 어려워한다
정의감이 있으나 직설적인 말로 타인의 감정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충동에 따라 행동하기 때문에 언제라도 일자리를 박차고 떠날 수 있다
정밀을 요하는 일을 잘 해낸다
타인의 일에 무관심한 편이다
모험과 스릴을 즐긴다
관심분야가 아니면 처다 보지도 않는다
생각은 적극적인데 행동은 소극적
노력을 절약하면서(게으르다는 소리를 들음) 일의 능률을 높인다

* 개발해야할점 *
 
 타인에 대해서 의도적으로 관심을 갖는 것이 필요
 화가 난 얼굴이 창백하게 보일 수 있으므로 얼굴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필요
 
 함께 하는 일을 오락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




...한마디로, 오타쿠 성격인 듯 -_- (오타쿠야, 와라~! ㅋㅋ)





2009/12/18 16:15 2009/12/18 16:15
by 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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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do koreans....?

2009/11/16 16:11




구글에서 'why do koreans'라는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나타난 추천 검색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1. why do koreans have nice skin / good skin    1억2천8백8십만건

음... '좋은 피부'가 흔히 한국인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이미지들을 누르고 가장 많이 검색됐다는
점에서 약간 의외인데, 그것보다 한국사람들(특히 한국 여자들이겠지...) 피부가 다른 나라 사람들보다
 더 좋은 이유가 무얼까가 더 궁금해진다.

서양 여자들이야 원래 주근깨나 잡티가 가득한 얼굴이니 그렇다고쳐도 같은 동아시아 문화권인
중국/대만, 일본 등에 비해서도 좋은 (혹은 좋다고 생각되는) 이유는 뭐지??

어디까지나 혼자 생각이지만, 좋은 피부에 대한 사회적 강박증 같은 게 있는 게 아닐지 싶다.
작은 머리 크기가 남자의 키나 뭐 그런 것 처럼.... (머리 크기 얘기는 3번에 나옴 ^^)


2. why do koreans/korean say fighting   7천7백8십만건

이것 ^^... 다들 알고 있지만 쉽게 고쳐지지 않는 것. 콩글리쉬라 외국 사람들에게 민망하다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지만, 사실 남들보기에 이상하거나 말거나 그게 뭔 상관이야, 가 내 생각이고
내가 보기엔 힘내라는 구호가 너무 호전적인게 문제가 아닌가 싶다.
뭐 그렇다고  fair play~!  하고 시작할 필요야 없겠지만^^

문제는 파이팅을 대체할 적절한 말이 없다는 것이다. '아자아자' 니 '지화자' 니 이런 저런 것들을
많이들 만들어 봤지만, 그런 말을 새로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사용하게 한다는 게 알다시피
그리 호락호락한 일은 아닌지라....

그런 의미에서 '갓길'이라든가, '나들목' 같은 말은 참 기가 막히게 잘 만든 말인듯 하다. 실제로
'노견'을 대체하는 말로 처음에는 '길어깨'라는 말을 권장했다. (주체가 누군지는 잘 기억이 안난다.)
근데 그냥 보기에도 별로 입에 붙는 말도 아니어서 사람들이 '노견'이란 말을 그냥 사용하다가
언젠가부터 교통방송에 '갓길' 이라는 말이 등장하자, 누가 캠페인을 벌인 것도 아닌데
사람들이 자연스레 '갓길'이란 말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아마 누군가 저 말을 생각해내지
못했다면 아마도 '길어깨'는 기억속으로 사라지고 사람들은 여전히 '노견'을 쓰고 있었을 것이다.

이야기가 다른 길로 좀 샜네. ^^




3. why do koreans bow  2천8백7십만건

ㅎㅎ bow 는 고개 숙여 인사하는 거라며....? 난 양궁 얘기인 줄 알았음. 생각해보니 고개 숙여 인사하는 게
맞는 거 같음.

4. why do koreans have big heads 2천1백5십만건

ㅎㅎ 아래 나오겠지만, 일본 사람들과 중국 사람들 것을 찾아봐도  big head  에 대한 추천 검색어는 나오지 않는다.
오직 한국 사람들에게만 나오는 추천 검색어인데... 아무래도 이것도 사회적 강박증인 것 같음.



기타 추천 검색어로

why do koreans use metal chopsticks
,
why do koreans love starcraft,
why do koreans eat dog

같은 게 나왔다. 구글의 주 사용 지역이 북미와 유럽 임을 생각하면 이쪽 사람들이 한국 사람들을 어떤 이미지로
생각하고 있는지 대충 짐작할 수 있겠다.


참고로 'why do japanese' 를 검색창에 입력하면,

why do japanese drive on left,
why do japanese take off their shoes,
why do japanese have bad teeth
why do japanese eat whale

이런 것들이 나온다. 일본 사람들 치열이 고르지 못한 것은 서양사람들이 보기에도 그런 모양이다.
한국 사람은 개고기를 먹는 게 대표적 이미지라면 일본 사람들은 고래 고기를 먹는 게 대표적 이미지인가 보다.
아무래도 자연보호 단체들과 일본 포경선들의 충돌이 뉴스에 많이 노출된 영향인 듯 하다.



마찬가지로, 검색창에 'why do chinese' 를 입력하면 다음과 같은 추천 검색어가 나온다.


why do chinese come to australia,
why do chinese smell,
why do chinese girls taste different,
why do chinese eat cats,
why do chinese celebrate mid autumn festival,

전혀 의외의 추천 검색어로 '중국 사람들은 왜 호주로 오나'가 있는 걸 보면 중국 사람들이
최근에 호주로 많이 건너간 모양이다. 안그래도 사람 듬성듬성한 나라에 목소리 큰 중국 사람들이
가면 티가 안 날래야 안 날 수가 없을 듯 하다.

(중국 사람들에겐 좀 미안하지만) 예상했던 추천 검색어인 smell 도 포함되어 있고...
'why do chinese girls taste different' 이건 뭔가 성적인 의미가 있는 건지 아님 다른 의미가 있는 건지
잘 판단이 안 서네... 추석 얘기도 있고....

실제로는 한,중,일 모두에 해당하는 것들이 특정 국가에 강하게 밀접된 이미지가 된 게 있다.
한국과 개고기, 일본과 신발 벗는 주거환경이나 고래고기, 중국과 추석, 고양이 고기... 같은 것들은
거의 공통적인 문화적 요소임에도 어느 나라의 문화적 배경에서 많이 노출 됐느냐에 따라
특정 국가의 이미지가 되어 버린 듯 하다.

그런 점에서 이미 일본이 동양의 좋은 이미지들을 많이 선점해 버렸다는 점은 좀 아쉽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나라의 좋은 부분이 피부만은 아닌데 말이지...






2009/11/16 16:11 2009/11/16 16:11
by 티북

같은 키 같은 몸무게

2009/11/10 18:16










요새 자꾸 야구 관련 포스팅만..... 일부러 그러는거 아니라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11/10 18:16 2009/11/10 18:16
by 티북

루머

2009/11/10 15:41









오늘 있었던 서해교전이 '키 작은 남자는 루저' 발언에 격분한 김정일의 지시라는 루머가 있던데.... ㅋㅋ







2009/11/10 15:41 2009/11/10 15:41
by 티북

누가 누구?

2009/11/09 15:2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윤석민, 기멘수, 고앵민, 루헨진.....근데 앞에 얘는 누구지....어서 많이 봤는데....?

라고 생각한 순간 사진 설명에서 본 이용큐.....ㅎㅎㅎㅎ

수염 깎으니 열살은 어려보이는구나. 이용규





사람들이 이 사진 보고 붙여놓은 별명 :
(왼쪽부터) 빵셔틀, 동네바보형, 중학교일진, 인민용사, 택배기사


몸 조심하고 훈련 잘 받고 오도록...




2009/11/09 15:22 2009/11/09 15:22
by 티북

박찬호 몸개그

2009/11/06 16:05











월드 시리즈 우승 반지까지 얻었다면 더 좋았겠지만... 일년 동안 수고 많았습니다. :)










2009/11/06 16:05 2009/11/0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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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7 광고, 그리고 데자뷰

2009/11/06 14:49







기아자동차가 신모델 K7의 TV 광고를 시작했다.





근데 우연히 TV에서 이 광고를 보고 내가 떠올린 것....


[ 그게 뭘까요? (클릭) ]






2009/11/06 14:49 2009/11/06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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